남자 배구 대표팀, 중국서 합동훈련 실시...국제대회 대비 실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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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구 대표팀, 중국서 합동훈련 실시...국제대회 대비 실전 점검

이싸나예 라미레즈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은 중국 남자대표팀과 함께 합동 훈련 및 연습 경기를 실시하며 실전 경기 운영 능력과 팀 조직력을 점검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2026 스포츠 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2026 AVC컵 남자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은 이번 합동훈련에서 점검한 내용을 바탕으로오는 6월 3일부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재입촌해 6월 15일까지 훈련을 실시한 뒤,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개최되는 2026 AVC컵 남자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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