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대표단이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제48차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ATCM)와 제28차 환경보호위원회(CEP)에 참석해 남극 환경보호, 기후변화 대응, 관광 및 비정부 활동, 과학연구 협력 등 주요 현안 논의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남극 환경보호 및 연구 현황을 당사국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정기용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 정부대표가 제48차 ATCM 부의장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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