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2025-26시즌을 앞두고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포츠머스로 임대 이적을 선택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홋스퍼 HQ'는 "양민혁 성장은 정체될 것 같다.포츠머스 임대를 마치고 코벤트리로 임대를 간 건 잘못된 결정이었다.양민혁이 포츠머스에 남았다면 팀에 정말 도움이 되고 개인 성장에 도움이 됐을 것이다.우승 경쟁을 펼치는 코벤트리로 가면서 양민혁 출전시간은 줄어들었다.양민혁은 다음 시즌에도 임대를 떠날 것이다.2부리그 혹은 3부리그로 가거나 해외리그로 떠날 수 있다"라고 우려를 보냈다.
'풋볼 런던'은 "양민혁은 2년 전 토트넘에 왔는데 그때보다 토트넘에서 뛸 가능성이 적어 보인다.토트넘은 양민혁이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을 하도록 QPR에 이어 포츠머스로 임대를 보냈다.이후 코벤트리로 갔는데 최악의 임대가 됐다.시즌 마지막 15경기에서 명단 제외가 됐다.코벤트리는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했는데 양민혁은 챔피언십 3경기만 뛰었고 경기시간은 29분에 불과했다.아직 계약이 4년이나 남아 또다른 팀으로 임대를 보내야 한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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