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미래교육재단은 제70회 미스코리아 경남 선인 서여은 씨가 '아이좋아 통장사업'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서 씨는 전날 도교육청을 찾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받은 시상금을 후원금으로 기탁했다.
재단 이사장인 박종훈 교육감은 "따뜻한 나눔이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기탁해 준 후원금을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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