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배구 남자 대표팀이 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재입촌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남자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이 대회를 마친 뒤엔 다음 달 국내에서 브라질과 국가대표 평가전을 치르고 8월엔 몽골에서 열리는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아시아 남자선수권대회 우승팀에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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