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이 빠지면서 대표팀 내 월드컵 경험자는 12명으로 줄었다.
조위제는 2일(한국 시각) 미국 유타주 헤리먼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취재진과 만나 발탁 소감을 밝혔다.
조위제는 "같은 K리그 수비수로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저도 저렇게 돼야겠다는 좋은 동기 부여가 됐다"며 "기혁이 형한테 많이 배우고 좋은 장점들을 잘 흡수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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