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여자부가 7구단 체제를 유지한다.
V리그 등 KOVO가 운영하는 여자부 대회는 2026~27시즌에도 7개 구단으로 치른다.
신무철 배구연맹 사무총장은 "SOOP 구단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음 시즌 초반 SOOP 구단의 경기를 주말에 집중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다른 팀과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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