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10년 만에 패션 화보 촬영… 17년 전 수영복 화보 정산 비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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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10년 만에 패션 화보 촬영… 17년 전 수영복 화보 정산 비화 고백

당시 수영복 화보를 찍고 나서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액수의 계약금과 돈을 받게 되었다고 고백한 서인영은, 촬영이 끝난 후 매니저들이 다 함께 고생했으니 기분 좋게 고기 회식을 하고 싶다고 하길래 그 자리에서 화보 고수익 전액을 흔쾌히 회식비로 넘겨주었다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파격적인 '젠틀 우먼' 콘셉트에 당황, 김밥과 어묵 먹었다며 귀여운 토로 .

다소 파격적인 의상 스타일을 확인한 서인영은 관계자들에게 혹시 오늘 가슴 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해야 하는 거냐며, 이런 콘셉트라면 사전에 미리 귀띔이라도 해 주셨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장난 섞인 항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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