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스토킹·교제폭력 피해 여성 보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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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스토킹·교제폭력 피해 여성 보호 강화

최근 친밀한 관계에서 비롯된 범죄가 중대한 강력 사건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초기 단계에서 피해자를 보호하고 위험을 차단하는 대응 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 광주시와 광주경찰서가 협력해 1일부터 피해 여성을 위한 '여성 안심 패키지' 현장 지원을 추진한다.

현행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상대방 의사에 반해 지속적으로 접근하거나 따라다니는 등 스토킹 행위를 한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이에따라 광주시가 마련한 여성 안심 패키지는 범죄예방과 피해자 안전 확보를 위해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범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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