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글로벌 온라인 e스포츠 리그 ‘마스터스’ 두 달 간의 대장정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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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글로벌 온라인 e스포츠 리그 ‘마스터스’ 두 달 간의 대장정 종료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올해 신규 출범한 글로벌 온라인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의 두 달 간에 걸친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지난 4월 4일 조 추첨식과 함께 시작된 마스터스에서는 총 상금 3만4000달러와 ‘에픽세븐 월드 챔피언십(E7WC)’ 시드권을 놓고 월드 아레나 스프링 시즌 최강자들이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결승전을 포함한 대회의 전 경기는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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