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가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은 뒤 매니저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는 지난해 8월 의료법 위반 혐의로 서대문경찰서에 입건됐다.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대면 진찰을 받지 않은 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고, 이를 매니저 등 제3자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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