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교회는 지난 5월 31일 안드레연수원에서 가정의 달 특별행사 '까리한 행복집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성장 과정에서 대화가 줄어든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갈등을 겪지만, 상대의 마음과 표현 방식을 이해해 가며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이정우 지파장은 "사람마다 생각과 마음, 표현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상대방의 언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 때 더욱 행복한 가정과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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