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파탈라 엘주니 리비아 아프리카 담당 국무장관을 만나 원유·정유 등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리비아 진출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엘주니 장관도 최근 리비아 치안·경제·정치 상황이 안정되고 있는 만큼, 한국 기업들이 리비아의 건설·인프라 등 분야에 더 많이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엘주니 장관은 정세 안정을 위한 리비아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면서 주리비아한국대사관의 리비아 트리폴리 복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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