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달 24일 제주시 노형동 일대 편의점을 돌아다니며 현금 70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피해 편의점은 총 4곳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검거 다음 날인 25일에도 A씨는 편의점에서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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