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올랜도 매직이 현재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코치를 맡고 있는 숀 스위니를 새 사령탑으로 임명했다.
2013년 브루클린 네츠에서 코치 경력을 시작한 스위니는 밀워키 벅스, 디트로이트 피스턴스, 댈러스 매버릭스로 옮겨 다니다 작년 6월 샌안토니오에 합류했다.
샌안토니오가 4일 시작하는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기 때문에 스위니는 챔피언 결정전이 모두 끝난 뒤 올랜도에서 감독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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