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사내 AI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를 구축하고 자체 AI 관제·진단 에이전트 'C-One'을 현장에 투입하는 등 AI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인 네트워크 품질 관리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내 네트워크 조직과 AT·DT 센터의 협업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및 코딩 지원 기능을 갖춘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를 지난 2월 구축했다.
해당 건물을 선택해 'AI 분석'을 실행하면 품질 점수 변화, 불편 신고 현황, 광 신호 세기 등 이상 징후를 종합 분석해 문제 구간을 좁혀주고, 장비 원격 리셋이나 광선로 현장 점검 등 즉각적인 조치 방안을 제시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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