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부터 SNS를 능숙하게 쓴다는 평가를 받았던 다카이치 총리의 SNS 활용이 최근 더 확대되는 모습인 셈이다.
이 중 총리 관저 공식 계정은 정상회담과 기자회견 등 총리의 동향과 내각의 주요 정책 등을 전달하는 통로이고, 총리 개인 계정에서는 총리와 그 주변 인물, 총리의 정책 등에 대한 소개가 이뤄진다.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 외에 기자들의 도어스테핑(약식 회견)에 대한 다카이치 총리의 대응에서도 변화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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