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전 매니저, 결별 후 “가족 3명 수술·암 전이…미래 없어” 참담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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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전 매니저, 결별 후 “가족 3명 수술·암 전이…미래 없어” 참담 심경

방송인 박명수와 결별한 전 매니저 한경호 씨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앞서 한경호 씨는 “폐암 수술 후 3년 만에 모든 게 무너졌다.8개가 새로 발견됐고, 뇌로 전이됐다”고 알려 많은 우려를 받았다.

한편 한경호 씨는 지난 2005년부터 약 20년간 박명수와 동행했던 매니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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