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호 한은 조사국장은 이날 오전 한은에서 '물가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유가 충격이 점차 파급되고 있다.경계심을 갖고 물가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국장은 "6월 물가상승률도 석유류 가격 상승률이 높은 수준을 이어감에 따라 5월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4년 3월(3.1%) 이후 가장 큰 상승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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