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계약서 내민 남친, 어릴 적 엄마 외도 때문에...예비신부는 결혼 고민 (물어보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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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계약서 내민 남친, 어릴 적 엄마 외도 때문에...예비신부는 결혼 고민 (물어보살)[종합]

결혼을 앞두고 혼전 계약서를 내밀며 적반하장으로 나온 남자친구에 분노한 예비신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자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다.남자친구와 3년을 만나면서 큰 싸움없이 지내서 결혼준비가 너무 순조로웠다.그런데 지난 주말 갑자기 남자친구가 서류를 건넸다"라며 입을 열었다.

남친은 사연자에 "당당하면 싸인하라"라며 적반하장으로 화를 냈고, 이에 사연자는 결혼을 고민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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