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에서 엔비디아와 함께 화질 체험존을 운영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동일한 게임 화면을 OLED와 LCD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사양 그래픽 환경에서 디스플레이별 표현 차이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특히 빠르게 이동하는 장면이나 어두운 배경에서의 세부 표현, 강한 조명 효과가 많은 게임 환경에서 OLED 계열 패널의 장점이 뚜렷하게 드러난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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