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 상승세 지속…기준금리 인상 영향도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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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상승세 지속…기준금리 인상 영향도 제한적?

2일 KB부동산이 지난 1분기 말 서울의 명목 연소득 3분위(상위 40~60%의 중간층) 가구가 서울 3분위 주택을 구입할 때 걸리는 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율(PIR)을 조사한 결과, 이 수치는 10.49로 나타났다.

PIR은 집값을 연 가구 소득으로 나눈 수치다.

소득 1분위(소득 하위 20%) 가구가 3분위 주택을 살 때 PIR은 29.36에 달한 반면, 소득 5분위(상위 20%) 가구가 같은 주택을 살 때의 PIR은 4.44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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