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파엘 레앙의 차기 행선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될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일(한국시간) “AC 밀란의 레앙이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친 가운데 프리미어리그(PL) 이적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레앙은 터키 클럽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맨유를 1순위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레앙은 포르투갈 ‘스포르트 TV’와의 인터뷰에서 “밀란에서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이 자랑스럽지만, 이제 새로운 장이 필요하다.다른 리그에서 뛸 준비가 됐다고 느낀다.밀란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이제는 새로운 도전을 할 때다”라며 올여름 이적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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