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샤바브 알 아흘리)이 결국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오르지 못한다.
명단에는 베테랑 공격수 메디 타레미와 미드필더 알리레자 자한바흐시 등 해외파 9명이 포함됐으나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타레미와 이란 대표팀 최전방을 책임졌던 아즈문은 제외했다.
UAE 두바이 연고 팀에서 뛰고 있는 아즈문은 게시물을 삭제했으나 이후 월드컵 대표팀 예비 명단에도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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