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첫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1일부터 운영 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도 첫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1일부터 운영 시작

공공에서 운영하는 경기도내 첫 전문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이 1일 반려마루 여주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에서는 첫 공설동물장묘시설이며, 전국에서는 두 번째 공설동물장묘시설이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반려마루 추모관은 단순한 장묘시설이 아닌, 반려동물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고 마지막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공익적 기능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