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방치됐던 청주 명암관망탑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청주시는 지난달 21일 상당구 용담동 명암유원지 내 명암관망탑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공사 대상은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까지 3개 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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