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팬 이·맛·현 만끽...강백호, 약했던 두산·낯선 벤자민 상대로 타점왕 페이스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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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팬 이·맛·현 만끽...강백호, 약했던 두산·낯선 벤자민 상대로 타점왕 페이스 이어갈까

세계 타점 1위 강백호(27·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가장 약했던 팀 마운드를 상대로도 괴력을 뿜어낼까.

강백호는 5월까지 출전한 50경기에서 타율 0.342(202타수 69안타) 12홈런 60타점, 출루율 0.412 장타율 0.594를 기록했다.

공교롭게도 강백호는 6월 첫 3연전에서 올 시즌 약했던 두산 베어스 마운드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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