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가 남편 이야기로 웃음을 안긴 가운데 허경환의 뜻밖의 폭로에 진땀을 흘렸다.
1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중요한 날마다 일이 꼬이는 남편 때문에 저까지 늘 불안합니다.
이에 ‘말자 할매’ 김영희는 “나도 남편 때문에 시트콤 같은 삶을 산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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