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후반기 등급 심사가 다가오면서 선수들의 출전 횟수 및 수입과 직결되는 등급(A1·A2·B1·B2) 산정을 둘러싼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 전체 1위는 평균득점 8.21점, 22회차 기준 25승으로 다승 선두를 달리고 있는 심상철(7기·A1)이다.
김인혜(12기·A1)는 시즌 초반 부상 여파를 극복하고 경기력을 회복하며 평균득점 6.34점으로 전체 20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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