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너는 이후 뉴캐슬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을 거쳐 2023-2024시즌부터 브라이턴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며 24시즌 동안 EPL 그라운드를 누볐다.
밀러는 브라이턴의 2025-2026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EPL 통산 658번째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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