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은 2025-2026시즌 아쉬운 한 해를 보냈다.
2024-2025시즌 정규리그 2위 전력을 유지했고,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불리던 공격수 임성진(27)을 데려와서다.
KB손해보험은 새 시즌을 앞두고 임성진이 군 복무를 위해 팀을 떠난다.대신 황경민(30)이 전역해 힘을 보탠다.하현용 감독은 "임성진이 떠나지만, 나경복이 지난 시즌 부족했던 걸 깨닫고 잘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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