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타율을 3할 대(0.302)로 올린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강팀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6월 첫 경기를 치른다.
이정후는 미국 시간으로 6월 첫 경기를 치른다.
이정후가 이날 상대할 밀워키 선발 투수는 좌완 셰인 드로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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