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과 함께한 MLB, 레전드 3인도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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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과 함께한 MLB, 레전드 3인도 '엄지척'

1일 서울 레스토랑 묵정에서 열린 이번 행사엔 김병현을 비롯해 과거 KBO리그와 MLB에서 활약한 에릭 테임즈(40), 더스틴 니퍼트(45)와 스타 셰프 오스틴 강(36)이 함께했다.

이를 위해 한국과 미국의 문화 교류, 특히 음식을 활용한 경험 제공에 진심이다.

이번엔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오스틴 강의 레스토랑 묵정에서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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