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결 부부' 남편의 어머니가 아들의 과거를 직접 밝혔다.
더불어 시어머니는 "정말 표정이 자기가 그거(금고의 돈) 가져간 거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지 않는 듯한 표정이었다.그게 더 무서웠다"면서 "한번 잡아야 한다고 해서 한국에 있는 정신병원에 6개월 보냈다.그랬는데도 안 고쳐지더라"고 말했다.
아내는 이러한 사실에 깜짝 놀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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