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대박! 임대 떠난 ‘18세 초신성’ 부스코비치, 케인 제치고 분데스 선수단 선정 TOP3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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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초대박! 임대 떠난 ‘18세 초신성’ 부스코비치, 케인 제치고 분데스 선수단 선정 TOP3 등극

지난 시즌은 함부르크가 주전 보장 조건으로 임대를 제안하자, 분데스리가로 향했다.

매체는 “올 시즌 수많은 기록을 쏟아낸 발롱도르 유력 후보 케인은 199명의 선수 투표에서 4위에 그쳤는데 부스코비치가 3위에 올랐다.분데스리가 선수들은 부스코비치가 케인보다 더 좋은 시즌을 보냈다고 판단한 셈이다.이는 부스코비치에게 엄청난 의미가 있다.스트라이커가 포지션 역사상 최고 수준의 플레이를 선보인 시즌에 10대 센터백이 그보다 고평가받는 일은 매우 드물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부스코비치는 아직 성장 과정에 있는 선수인 만큼 지나친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그럼에도 이번 선수단 투표와 같은 사례들은 부스코비치의 뛰어난 시즌이 단순한 거품이나 과장된 평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이 젊은 수비수는 진정 특별한 재능을 가진 선수이며, 어쩌면 현세대 최고 센터백이 될 잠재력을 지녔다.심지어 케인마저 제치고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다면, 토트넘은 그의 잠재력을 제대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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