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이수현은 빅사이즈 쇼핑몰 추천에 나섰다.
그는 "때는 한 3년 전이다.내가 너무 많이 망가졌구나, 내가 너무 둥둥하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꾸미는 걸 전부 다 포기하고 살았다"며 급격하게 체중이 늘었을 때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맞는 사이즈가 없지 않나.예쁘게 입고 싶어도 예쁘게 입을 수가 없더라.내가 이렇게 안 예쁜데 뭘 입어봤자 똑같지라는 생각에 꾸미는 게 창피하기도 했다"면서 "근데 조금 찾아보니까 빅사이즈 쇼핑몰이 너무 많고 잘 돼 있었다.그때부터 빅사이즈 옷을 미친듯이 사대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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