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투수로 10경기 이상 등판해 3점대 ERA를 기록한 투수는 이상규, 이민우(33), 박준영(23·96번) 3명뿐이다.
이상규는 “상대 타자와 빠른 승부를 펼치려고 한다.타자가 어렵게 칠 높이로 투구하며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 이상규는 미국 유학 이후 방황했던 경험을 토대로 올해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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