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수비하고 케인-레반도프스키가 투톱?..."뮌헨에 훌륭한 영입될 것, 백업 역할 받아들일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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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수비하고 케인-레반도프스키가 투톱?..."뮌헨에 훌륭한 영입될 것, 백업 역할 받아들일지가 관건"

뮌헨 소식을 전하는 'FCB 인사이드'는 31일(한국시간) "뮌헨은 이번 여름에도 여전히 해리 케인의 적절한 백업 선수를 물색하고 있다"면서 "레반도프스키가 영입 후보로 거론되었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빌트'는 "레반도프스키는 이론적으로 뮌헨의 옵션이 될 수 있다.그는 케인을 위한 최고의 백업이 될 수 있으며,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스쿼드에 경험과 득점력을 더해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37세의 나이에도 그는 출전 시간과 득점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스트라이커다.따라서 백업 역할은 그의 스포츠적인 목표와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뮌헨에게는 훌륭한 해결책이 될 수 있겠지만, 레반도프스키 본인에게는 역행하는 발걸음이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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