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올해 말까지 청와대 사랑채에서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 성과를 국민과 함께 돌아보는 첫 기획전시 '빛의 궤적'을 개최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일 "이번 전시는 정책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정책 소통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시도"라며 "전시를 찾는 모든 국민이 국민주권정부의 정책을 자신의 삶 속 변화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전시는 정부 출범과 국정 운영, 정상외교, 정책 성과, 국민 참여 메시지 등 다섯 개 섹션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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