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계 화질 소식을 전하는 '울트라HD 4K뉴스'는 1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을 4K(3840x2160) 화질로 시청할 수 있는 국가들 명단을 공개했다.
FIFA는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부터 일부 토너먼트 경기와 결승전 등 총 3경기를 4K 라이브 중계로 제작했고 2018 러시아 대회부터 전 경기를 4K HDR 화질로 중계 제작했다.
니카라과, 과테말라의 월드컵 중계를 맡은 티고 스포츠는 이번 대회 104경기를 모두 4K HDR(High Dynamic Range) 화질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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