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무라카미의 이탈은 화이트삭스는 물론 아메리칸리그 전체에도 큰 손실'이라며 '무라카미는 신인왕의 가장 강력한 후보로 여겨졌지만 상황이 바뀔 가능성은 충분하다.
무라카미는 올 시즌 가장 강력한 AL 신인왕 후보였다.
맥고니글은 현재 타율 0.286(217타수 62안타) 3홈런 21타점 OPS 0.800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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