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반지하서 21년 만 아파트 신혼집 입성…"성공한 인생" (조선의 사랑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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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반지하서 21년 만 아파트 신혼집 입성…"성공한 인생" (조선의 사랑꾼)[종합]

개그우먼 한윤서와 그의 남자친구가 신혼집으로 입성한 가운데, 한윤서가 감개무량한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전 동거를 시작한 한윤서와 그의 남자친구가 신혼집으로 향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에 한윤서와 남자친구는 밥솥을 들고 신혼집으로 향했고, 한윤서는 "새집으로 간다.이사하러 간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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