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후보는 이어 “본인의 1장짜리 공보물과 연결된 공약 오류부터 수정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라며 “끊이없이 하버드 학력 위조설로 고통받던 한을 왜 애꿎은 양향자에 푸나.이제 좀 생산적인 논의를 하자”고 말했다.
후보자 정보공개 자료에는 양 후보의 학력이 ‘경영학 박사’로 기재돼 있으며 ‘반도체 특별법’ 역시 22대 국회에서 발의돼 올해 1월 본회의를 통과한 만큼 21대 국회의원이었던 양 후보의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다.
양 후보 반박에 나서자 개혁신당은 26일 중앙선관위에 양 후보의 허위 학력·학위 공표 행위에 대한 이의제기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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