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일본인과 깜짝 소개팅 성공…"외모 1등급" 칭찬에 화색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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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일본인과 깜짝 소개팅 성공…"외모 1등급" 칭찬에 화색 (조선의 사랑꾼)

1일 방송된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상대를 찾고 있는 양상국을 위해 절친 박영진이 특급 소개팅 주선자로 나섰다.

이날 박영진과 양상국의 식사 자리에 일본인 여성 아야가 양상국의 깜짝 소개팅녀로 등장했다.

박영진은 “이름은 아야라고 한다.한국에 온 지는 3년 됐다”라며 양상국에 자신의 ‘여사친’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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