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허위학력 의혹에 "선관위서 '이유없음' 결정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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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허위학력 의혹에 "선관위서 '이유없음' 결정 통보"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는 '허위학력 공표 의혹'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의혹을 제기한 개혁신당에 "짜치는(기대에 못 미치는) 얘기 말고 중요한 경제 얘기 좀 하라"고 응수했다.

앞서 개혁신당은 지난달 25일 양 후보가 공보물에 자신을 'AI 전략경영 박사'라 표기해 최종 학력을 사실과 다르게 기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양 후보가 "제 전공이 경영학 중 AI 전략경영이라 그렇게 표기했다"며 반박하자, 개혁신당은 다음날인 26일 중앙선관위에 양 후보의 허위 학력·학위 공표 행위에 대한 이의제기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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