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공명, 꿀 뚝뚝 떨어지며 해피엔딩 (은밀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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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공명, 꿀 뚝뚝 떨어지며 해피엔딩 (은밀한 감사)

지난달 31일 종영된 ‘은밀한 감사’에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이 수많은 위기를 함께 극복하며 사랑과 신뢰를 지켜냈다.

주인아와 노기준, 감사 3팀은 전재열(김재욱 분)과 함께 이사진 설득에 나섰지만, 매각을 불과 3시간 앞두고 핵심 이사가 전성열(강상준 분) 측으로 돌아서며 위기를 맞았다.

노기준은 에이스 과장으로 성장했고, 주인아는 감사실을 이끄는 리더로서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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