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은 한여름에도 선선한 기후를 보이며 테를지 국립공원과 승마 체험을 통해 대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일본 홋카이도는 겨울의 설경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여름에도 시원한 기후로 사계절 내내 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무더위가 예고된 이번 여름에는 선선한 여행지에서 여유롭게 재충전하는 휴가를 추천한다.시즌별 트렌드에 맞춰 특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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