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형에게 12년 간 1억 원을 빼앗겼다는 사연자가 등장하자 보살들이 분노했다.
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7회에서는 자신의 돈을 훔쳐간 첫째 형과 절연을 고민 중이라는 사연자가 등장했다.
막내인 사연자는 "첫째 형에게 준 돈이 1억 원 정도 된다.첫째 형이 교통사고가 나서 4년 동안 모아 놓은 3천만 원을 전해줬다.사고가 나서 어쩔 수 없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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