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2000만 달러 사기 계약", "타석 등장 순간 OUT"…日 매체, 美 여론 폭발 집중조명→타율 0.089 붕괴 "'당장 방출하라" 목소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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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000만 달러 사기 계약", "타석 등장 순간 OUT"…日 매체, 美 여론 폭발 집중조명→타율 0.089 붕괴 "'당장 방출하라" 목소리까지

'자동 아웃', '당장 방출해라', '2000만 달러(302억원)인데 속았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지면서 현지 팬들의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최근 3경기 연속 결장 이후 4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했지만 반등의 계기를 만들지 못했다.

이로써 김하성은 최근 4경기에서 1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시즌 타율은 0.089(45타수 4안타)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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