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1일 연제구 환경관리센터를 시작으로 강서구 명지사거리와 사하구 하단오거리 출근 인사, 대저파크골프장 방문, 사상·사하·중구·영도·남구·부산진·동구·서구 순회 유세를 이어가며 '걸어서 민심 속으로' 12일 차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도시가 깨끗하고 잘 정돈돼 있다는 평가를 들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새벽마다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환경공무관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하루 동안 부산 곳곳을 돌며 시민 한 분 한 분과 만나 부산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삶의 희망이 넘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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